솔직히 수능이 너희들의 인생에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어.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야. 정말 내 주변에 대학 안나오고 자기 앞날 개척하는 사람들 많다!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구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치고와~! 그리고 수능을 호오오옥시나 만족할 결과를 못 받아도 우리에겐 반수 재수 삼수 여러가지가 많단다^!^ 주변에 간혹 집안 형편때문에,,,라고 말하는 애들 있는데 맞지도 않는과에 억지로 다니면서 등록금이나 내고 취직마저도 제대로 안되는 것 보다 니가 일년 좀 더 열심히해서 다시 좋은 성적으로 니가 가고싶은 과 가는게 더 낫다! 자신의 인생에서 조금더 이기적이었으면 좋겠어. 실제로 내 친구 대학 다니다가 자퇴하고 재수학원 등록해서 홍대 건축 갔었음ㅇㅇ 이기적이여야한다 익들아! 나는 현 세대에서 대학이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세대(그러면 안되지만 지금이 그런 세대니까)에선 부모님들이 대학교까지는 익들을 케어해주셔야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잘 얘기드리고 꿈 이뤘으면 좋겠엉~ 이 글 아무도 안보더라도 얘기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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