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에 반대한 누군가가 "ㅇㅇ인데.."라고 말해서 >"난 ㅇㅇ도 ㅁㅁ로 생각해서"라고 얘기했는데 >"난 그건 별개라고 생각했어!"라고 상대가 다시 얘기하면 솔직히 얘가 의견을 안 굽히는 구나 생각하게되는데 나만 그런가?? 사실 내가 상대의 의중을 모르고 답변을 단 건 아니잖아 상대는 내가 ㅇㅇ인걸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나한테 알려준 거일꺼고 그냥 상대가 내가 모른다고 오해를 갖는 구나 해서 알려준건데 굳이 자신의 의견를 다시 어필하는 건 어찌되었든 내 의견이 맞아! 니가 모르는 것같아서가 아니라 태클건거야! 이렇게 느껴짐 아 그렇구나 이런것도 아니고 이쯤에서 또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자면 상대도 내가 상대의 의견(ㅇㅇ인걸 내가 모르는 것을 알려준 것이고 악의는 없었다는 것)을 이해 못했다고 생각해서 다시 얘기한거라면 그정도도 파악 못하니까 그런 태클을 건거겠지 라고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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