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계속 느낀건데.. 환경을 그렇게 만듬..
나같은 경우엔 it회사 다녔었는데 아무래도 야근이 많았단 말이야.. 개발팀이었는데 막바지가면 더 많고..
그랬는데 야근이 계속되고 여자니까 위생상의 문제때매 철야가 좀 힘들어진단 말야 그리고 애초에 철야까지 시키지도 않고..
그럼 야근하면 막차 놓치고 택시타고 가게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택시비는 당연히 청구를 하게된단말야
근데 청구하는 택시비가 많아지니까 회사에서 눈치주면서 야근 적당히 하고 퇴근하라고해...
그래서 알겠다고 하면 퇴근하기 전에 일을줌... 그리고 퇴근 안하면 왜 퇴근안하냐고 택시타지말고 얼른 버스타고 집에가라고 눈치줌..
그럼 난 준일을 다 못하니까 내 실적은 점점 떨어짐...
그렇게 되면 남자 동기는 계속 철야하면서 일을 하니까 실적율이 높아지지만 여자인 나는 실적율이 점점 낮아짐....
애초에 환경을 저렇게 조성해놓고 역시 여자는 힘들어 이논리..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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