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단순해서 웬만하면 시간 지나면 다 잊어버리거나, 기억나도 무덤덤한데
예전에 친구랑 싸웠을 때 내가 원래 소심해서 싸울때도 말 잘 못하고, 내 마음 잘 얘기 안하는데
친구가 너무 뭐라고 하길래 내가 진짜 기분이 상해서 나는 너의 방금 그 말이 너무 상처고, 기분이 나쁘다 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진짜 뻔뻔하게 응 맞다고 너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라고 말했던거.............ㅎㅎㅎㅎ
심지어 그 때 싸웠던것도 첫 해외여행으로 학교에서 몇명 보내준거 있었는데 내가 거기서 가져간 돈도 아끼고 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친구가 너 왜 돈 안쓰냐궄ㅌㅋㅋㅋ 이런데 왔으면 돈 써야하는거 아니냐 기념품 하나정도는 사야하는 거 아니냐
하면서 시작된 싸움이었음... 싸운 이유고 뭐고 저 말한마디 진짜 상처였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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