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픈걸 정말싫어해서 죽을때 안락사로 죽는게 꿈인데 내가 남을 아프게하는걸 정당화할수있울까? 생각해보면 그럴이유도 권리도 없더라고 내가 아무리 부모고 선생의 입장이라고해도 그냥 사람대사람으로생각하면 내가 아픈걸 싫어하는만큼 남도 아픈게 싫을텐데.. 입장바꿔생각해보니까 비폭력주의자가 되었다 그렇다고합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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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픈걸 정말싫어해서 죽을때 안락사로 죽는게 꿈인데 내가 남을 아프게하는걸 정당화할수있울까? 생각해보면 그럴이유도 권리도 없더라고 내가 아무리 부모고 선생의 입장이라고해도 그냥 사람대사람으로생각하면 내가 아픈걸 싫어하는만큼 남도 아픈게 싫을텐데.. 입장바꿔생각해보니까 비폭력주의자가 되었다 그렇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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