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은 사람인데.. 아무리 남이라지만 나도 귀한 집 엄마 딸인데 못생기고 뚱뚱하단 이유로 비웃고 차별당하는거 진짜 싫다 내가 이런 이유 때문에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은것도 싫다 왜 생각없이 저러는걸까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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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사람인데.. 아무리 남이라지만 나도 귀한 집 엄마 딸인데 못생기고 뚱뚱하단 이유로 비웃고 차별당하는거 진짜 싫다 내가 이런 이유 때문에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은것도 싫다 왜 생각없이 저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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