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능 밥 한 끼도 못 먹어서 냄새 덜 나는 빈츠 사서 지하철 탔거든 내 옆에 5? 6살 정도 되보이는 애기있었고 그 옆에 애기 어머니 계셨어 내가 빈츠 까서 먹으니까 애가 어머니 붙잡고 나도 저거 먹고 싶어 하니까 어머니가 저기요, 애 있는 데서 그런 걸 드시면 어떡해요? 애가 먹고 싶어하잖아요 이럼... ㅎㅎ 하나 달라고 하면 줄 마음 가득했는데 짜증이 밀려와서 암말도 안 했더니 계속 노려보시더라 ㅎ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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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능 밥 한 끼도 못 먹어서 냄새 덜 나는 빈츠 사서 지하철 탔거든 내 옆에 5? 6살 정도 되보이는 애기있었고 그 옆에 애기 어머니 계셨어 내가 빈츠 까서 먹으니까 애가 어머니 붙잡고 나도 저거 먹고 싶어 하니까 어머니가 저기요, 애 있는 데서 그런 걸 드시면 어떡해요? 애가 먹고 싶어하잖아요 이럼... ㅎㅎ 하나 달라고 하면 줄 마음 가득했는데 짜증이 밀려와서 암말도 안 했더니 계속 노려보시더라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