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복 줄이러 갔었는데 입어보라해서 입었거든 근데 내 다리 사이 그 부분 슬쩍 슬쩍 스치길래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언니가 쓱 자기 쪽으로 땡김...되게 50대 후반 아저씨 였는데 기분 더럽...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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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복 줄이러 갔었는데 입어보라해서 입었거든 근데 내 다리 사이 그 부분 슬쩍 슬쩍 스치길래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언니가 쓱 자기 쪽으로 땡김...되게 50대 후반 아저씨 였는데 기분 더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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