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척 당한다고 하는게 맞는건가 이게... 아무튼 한명부터 무시하기 시작해서 지금 하나씩 나랑 눈도 안마주치는 중인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냐면 서로 이야기 하다가 내가 난 이왕이면 큰 성공 하면 좋겠지만 소소하게 취미 즐기거나 하면서 돈 모으고 싶다 했는데
다른 친구 하나가 수준 천박한거 보라고 그래서 기분 나쁘긴 한데 그냥 장난으로 나랑 너는 가치관이 다른가보다~ 했는데도
자꾸 천박하다 수준이 바닥을 긴다 이래서 그럼 너는 네가 원하는 대로 하면 되겠다. 나는 내가 원하는 인생이 이런거라서
이 말 한마디 한 뒤로 한명씩 한명씩 돌아서는중... 진짜 그냥 딱 무시 ㅋㅋ...
오늘은 다른 애 한테도 반장난으로 마상 입고 왔는데 내년에 그냥 혼자 다닐까?
혼자 다녀도 괜찮을까... 지금 고딩이야 내년 고3. 특성화라 대학 말고 난 취업 준비중이라서 학업쪽은 큰 상관 X
고3 혼자 다녀도 상관 없을까 익들아. 솔직히 얘네랑 가치관 안맞는 부분 많아도 같이 다니는거 즐겁고 해서 참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먼저 그래버리니까 그냥 뭐 다투거나 심리전 하기도 귀찮고 더이상은 부딪히기 싫다
고3 혼자 다녀본 익 있어? 할만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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