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쩐다 진짜..
내 방 좁아서 책상도 버리고 책장 책꽂이로 쓰고 침대, 옷장만 있어도 좁은데 굳이 행거도
굳이 본인이 필요하다고 사다 넣어놔서 그 정도로도 방에 통로만 생길 지경이라
정리를 해도 옷장 위에 뭔가 쌓일 수 밖에 없는데
책장 위에 화분 놓고 진짜 들어갈 데 없는 짐 둔 것 같고 정신병자 방같다, 니 방 들어가면 나까지 정신병 걸리겠다고 하질 않나
나 156인데 47정도 까지 쪘을 떄 본인은 20대 때 45 넘어본 적이 없다고 맨날 깍아내리더니
살 빼고 지금 43정도 되니까 넌 밖에서 다른 애들이랑 비교해보면 뇌리끼리 하네, 살만 빼면 다네 하질 않나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가 너무 피곤해서 쇼파에서 담요 덮고 누워있다가 잠들었었는데 담요보더니
넌 집안을 꼬질꼬질하게 만든대..ㅎㅎ
교복입을 때도 여름에 겨ㅌ 정리하는거 보면 맨날 아침에 집 엘레베이터에서
사람들 다 있는데서 너 겨드랑이 자꾸 건들이면 착색되고 어쩌고 하면서
꼭 사람 수치심을 줘야 만족하나봐..
아 진짜 짜증난다..ㅎㅎ
빈정상해서 상차리다 소리내니까 니 앞에선 찍소리도 못해야하냬..
그럴거면 그냥 찍소리 하질 말던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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