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성적이 뛰어나게 좋은것도 아니고 인맥이 뛰어나게 많은것도 아닌데
매사에 자꾸 밝아서
막 현체도 쓸수있는대로 매년 다 쓰고 놀고 촛불집회도 가자!!해서 애들 데리고 가고 선생님이 뭐 하시면 같이 할려고 하고 급식아줌마?ㅎㅎ 주무관님들이랑도 두루두루 다 친한앤데 내가 못된건지 중학생때는 그냥 부러웠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자꾸 내 스스로 걔가 즐겁게 지내는거 보면
저러다가 이제 대학교 못가고 취업도 못하겠지
하면서 무의식중에 내가 걔보다 괜찮은 삶을 살고있다고 안심하고있고
그러다가 내가 쉽게 포기하거나 짜증내는 부분에서 내 친구는 아무렇지도 않게 이겨내고 사는거 보면 너무 질투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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