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 항상 챙겨먹었던 편이라 (물론 지금은 안 먹지만... 잠이 더 중요하다)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해서 자주 먹었던 마늘 볶음밥이랑 된장국 보온병에 넣어 갔다
엄마가 고기도 넣어줘서 마늘고기 볶음밥이었어... 애들이랑 같이 먹으면 막 한 입씩 뺏어먹고 그러는 것도 재밌다
수능 잘 보고 와!!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잘 찍고!!!!!!
그리고 옷도 따듯하게 입어 나는 위에는 큰 후드티 밑에는 학교 체육복 입고 갔다 ㅎㅎㅎㅎㅎㅎ 화이팅 잘 하고 와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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