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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내가 딱히 위로해주는 말은 잘못하지만

그래도 한번 훌훌 털어놓고 가 봐!


그리고 구경하러 온 익인들도 

함께 공감해주고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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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런 글 쓴 쓰니 너무 예쁘다♥ 쓰니는 고민같은 거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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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온 학과가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인지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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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그런 의문이 들 때가 있지...ㅠㅠ 나는 직업학교 다니는 고3이거든? 맨 처음 직업학교 적응할 때 내가 생각했던거랑 너무 다르고 또 이제 슬슬 취업을 해야 할 시기니까 내가 이 길을 선택한게 맞나라는 의문이 들더라... 근데 그럴때일수록 확신을 갖고 밀어붙이는 것보다는 좀 멀리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아! 그냥 단순한 내 생각인데, 힘들 때일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좀 먼 곳에서 내 자신을 토닥이면서 차근차근히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좀 되더라구 ㅎㅎ 쓰니도 지금 휴식이 필요해서 그런 생각이 드는게 아닐까?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잖아! 쓰니 많이 힘들었지... 토닥토닥 이제 쪼끔만 쉬쟝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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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짧게 털어놓듯 얘기했는데 길게 답변해줘서 정말 고마워!! 한문장 한문장 잘 읽어봤어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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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담임쌤 말만 믿고 수시로 갈 수 있을줄 알고 수능공부 하나도 안하고있었는데 다 떨어지고있어ㅋㅋㅋ 그나마 예비 받은거 12명 뽑는데 36번... . 하하 인생이 우울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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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대학도 안 다니고 잘하는 것도 없어 대학도 가고 싶은데 공부를 정말 못 해 너무 한심하다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 제대로 하나 할 줄 아는 게 없다 부모님한테 고민이라고 이야기를 꺼내면 무조건 화만 내고 욕을 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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