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술마시면 집 문을 다 걸어 잠굼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내가 집에 있을때는 잠구지도 않아 자기 혼자 집에 오면 걸어 잠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전화하고 문 두드리고 벨 미친듯이 누르고 해서 깨워서 들어오면 우리가 자기 잠자는데 깨웠다고 자기 너무 억울하다고 자기한테만 뭐라고 한다고 그러심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우리 아빠 같은 남편 만날까봐 우리 할머니 같은 시어머니 만날까봐 고모같은 시누이 만날까봐 결혼 생각 고딩때부터 접음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 고삼때는 조용히 주무시지도 않고 난리 피우심..... 공부하다가도 아빠 때문에 나와서 안방 들어가게 하느라 엄마랑 나랑 미치는 줄...... 요즘은 동생 고삼이라 덜 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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