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한달동안 나 보려고 계속 찾아왔었어 우리 사장님이 알 정도이고 다른 알바도 또한 ㅠㅠ 근데 올때마다 내가 없었대 그러다가 3주전인가 드디어 만났어! 나는 누가 번호 달라고하면 안주는데 되게 싹싹해보이규 한달동안 많이 찾아와서 연락이라도 해보자 하고 번호를 줬거든??? 그리고 번호를 저장하는데 이름이 뜨길래 혹시나해서 페이스북에 검색을 했더니 나랑 아는 친구가 3명이 있길래 그 친구들이랑 나랑 엄청 친하거든! 오빠이긴하지만..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올해에 남자가 막 일베하고 이상하게 집착하는 사람 만나고 그랬거든?? 그래서 물어봤어 두명한테 물어봤는데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다니고 학교 다닐때도 매일 잤다고 별로라고 그러는거야 노래방 도우미가 제일 컸었어 그래서 연락하기전에 내가 미리 그때 거절하기 좀 그래서 번호 드렸다고 연락 안했으면 좋겠습니다하고 차단을 했어 그렇게 끝나느줄 알았거든?? 내가 저저번주쯤에 카톡이 오류가나서 삭제하고 다시 만들었어 그랬더니 차단이 풀린건가 카톡이 그 사람한테 저기요 하고 3번은 연속으로 오는거야ㅠ그래서 또 소름이다 싶어서 그냥 또 차단을 했지... 근데 오늘 알바를 다녀왔는데 사장님이 나보고 저번에 너 번호 따간 사람이 가게에 또 왔는데 술 엄청 마시더니 손님이랑 싸워서 경찰불렀다고 하는거야ㅠㅠㅠㅠㅠ 이거 들으니까 너무 무서워가지고ㅠㅠㅠ나 알바할때 오면 어쩌나싶고 저번주에 내가 우연히 알바하는날하루 빠진거거든... 그 사람이 나 알바하는 요일도 아는데 나 어떻게 하지ㅠㅠㅠㅠ 또 찾아올까봐 너무 무서워가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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