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말에 알바생 4명이야 여자둘 남자둘 그리고 사장님+이모 이렇게 있어ㅇㅇ 근데 내가 이번주에 군인남자친구가 휴가를 나와 그래서 토요일에 바다를 가기로했고 1박2일이지만 일요일에 가게 가려고 2주 전에 토욜 쉴수 있냐 그랬지 근데 대타를 구하래 근데 결국 안구해짐 그러다 저번주 토욜에 같이 일하는 동생이 나랑 같은 토요일에 자기도쉬어야한대 할머니생신+김장이라고 그러다 사장님한테 우리 둘다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냐 물어봤지 근데 둘이 쉴꺼면 적어도 한명 구하래 그래서 우리 둘이 그만뒀지만 잘하는 여자애 한명 꼬셨음(시급8500원으로 주는 조건으로) 그래서 하겠대 첨에 사장님이 우리 둘다 쉬려면 적어도 한명 구해야 한대서 우리 둘이 쉬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전화옴ㅋㅋ 나한테 너네 둘다 쉬려면 한명 더 구하래ㅋㅋㅋ 근데 나도모르게 어이없어서 어제랑 말이 다르잖아요ㅋㅋ 이러니까 다른 여자애한테 말했대 한명 더 구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었음 군데 그 여자애한테 물어보니까 그런말 들은적 없다캄ㅇㅇ 결국 우리한테 어떻게 할꺼냔식으로 말 하고 전화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여기서 2년 넘게 했지만 진짜 이제 정이 없어짐ㅋㅋㅋㅋㅋ...하 어이없어서 아직도 화나....남친한테 쉴수 있다고 말도 다 했는데 갑자기 안된대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어이없니......나만 짜증남..?ㅋㅋㅋㅋ아 진짜 열받아서 잠도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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