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었는지 진짜였는지도 모르겠는데 막 몸이 안 움직였어...난 생각보다 잘 풀리긴 했는데 막 뭐에 눌린거 같았고 귀에 막 비명소리 들리고 눈 감고있는데 이상한 흐릿한거 보인거 같아ㅠㅠㅠㅠ막 좋아하는 가수 생각해서 떠올리고 어떤 사람이 막 자긴 엄마 부른다고 막 소리 지른다고 해서 나도 한다고 속으로 지른건지 밖으로 지른지도 모르겠고 새끼손가락 움직인다고 해서 힘주고 움직이려고 하고 아 몰라 무서워...가위 눌린거야 나? 처음인데..무서워..아 횡설수설 거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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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