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쪄서 내가 밥도 딱 적당량만 줬었는데 실밥풀고 불러도안나오길래 모래 통 꺼내보니까 거기에서 죽어있더라 진짜 아직도 안잊혀 너무 충격이여서 근데 그날 실밥풀어서 울면 실밥터진다거ㅠ엄마가ㅠㅜㅋ큐ㅠㅠㅠㅠ 울지도 못했어 .. 눈에 실핏줄터지거 그랬었던..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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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살쪄서 내가 밥도 딱 적당량만 줬었는데 실밥풀고 불러도안나오길래 모래 통 꺼내보니까 거기에서 죽어있더라 진짜 아직도 안잊혀 너무 충격이여서 근데 그날 실밥풀어서 울면 실밥터진다거ㅠ엄마가ㅠㅜㅋ큐ㅠㅠㅠㅠ 울지도 못했어 .. 눈에 실핏줄터지거 그랬었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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