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지역이 빌라촌이어서 빌라가 되게 많아 아까 집에가는 길에 빌라 주차장에 어떤 할머니가 서계시는거야 갑자기 학생~ 거리면서 도와달라는거야 와 그때 막 인터넷에 봤던 할머니가 미끼로 인신매매 당한다던가 성폭력이라던가 그런거 생각나서 내적갈등하다가 그냥 가서 도와줬는데 종이 주면서 비밀번호 쳐주는건데 종이 받으면서도 계속 의심함 게다가 크게 숫자 적혀있어서 경계하면서 비번 치다가 틀리고 다시 쳤는데 아무거ㅛ도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역이 촌이라 안 일어난거 같은데 사람 돕는게 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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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