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회 갔다 왔거든 저번주에
근데 오늘 갑자기
데모를 해도 뭘 알고 데모를 하는 건지 바보새;ㅇㅇ끼
이럼...
욕설은 원래 자주 오고가는데
엄마가 맨날 중얼중얼 거리는 게 습관이거든
아 왜 저러나 싶다 진짜
집회가 뭐 어떻다고? 왜 이렇게 날 과소평가하지
저번에도
길가에 어떤 깡마른 할아버지가 채소 팔고 계시길래
그거 조금 사서 왔거든
근데 잘했다 하다가
몇시간 뒤에 갑자기
설거지하면서
저딴 걸 왜 사오냐면서 먹고 살기도 바쁜데
이렇게 중얼거림....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엄마랑은 그냥 말이 아예 안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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