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 뭘 사둔게 있었어 근데 그게 좋은건데 다 떨어졌고 그래서 내가 똑같은거 사달라고 부탁했고 알겠다했어(난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고 용돈으로 사기엔 비싸고 생활용품이라) 그리고 엄마가 그 물건 파는 페이지 찍어서 그 제품 보여주면서 이거 맞냐해서 내가 맞다했거든 그리고 그게 색마다 용도가 다른데 정확히 색깔도 그거였어 이름도 다 달라 근데 엄마가 주문했는데 비슷한 다른 색을 주문한거야 이름도 다른데 그거까진 실망만했는데 그리고 내가 환불하고 다시사자고 했어 좋게 근데 엄마가 짜증내면서 그럼 니돈으로사 이러는거야 아니 애초에 엄마가 잘못 주문해서 생긴일인데 내가 짜증내지도 않았는데 왜 적반하장으로 화내는거야 내가 잘못한 일이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지금 억울해서 방에 누워있어 내가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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