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684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집에 뭘 사둔게 있었어 근데 그게 좋은건데 다 떨어졌고 

그래서 내가 똑같은거 사달라고 부탁했고 알겠다했어(난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고 용돈으로 사기엔 비싸고 생활용품이라) 

그리고 엄마가 그 물건 파는 페이지 찍어서 그 제품 보여주면서 이거 맞냐해서 

내가 맞다했거든 그리고 그게 색마다 용도가 다른데 정확히 색깔도 그거였어 이름도 다 달라 

근데 엄마가 주문했는데 비슷한 다른 색을 주문한거야 이름도 다른데 

그거까진 실망만했는데 그리고 내가 환불하고 다시사자고 했어 좋게 

근데 엄마가 짜증내면서 그럼 니돈으로사 이러는거야 

아니 애초에 엄마가 잘못 주문해서 생긴일인데 내가 짜증내지도 않았는데 

왜 적반하장으로 화내는거야 내가 잘못한 일이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지금 억울해서 방에 누워있어 내가 잘못했어?
대표 사진
익인1
둘다 이해되긴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잘못한점이 하나도 없어서 억울하다...엄마가 잘못 주문하지만 않았으면 될일이었는데. 거기다가 엄마가 잘못 주문한건데 나한테 짜증을 왜낼까 물론 자기 실수가 짜증 나겠지만 나한테 그러면 안되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국 엄마가 와서 사과했다 들어줘서 고마워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니 살 빼고 허리 26인치됐는데
23:27 l 조회 1
조선대 유스퀘어서 가는게 더 빨라 아니면 송정역에서 가는게 더 빨ㄹ라?
23:27 l 조회 1
공직이 첫 직장아닌 공무원들아 너네 업무 어느정도 만족해?
23:27 l 조회 1
친모아 어려운 게임이였네
23:27 l 조회 1
어바등 소설 본 사람??? 추천하니?
23:27 l 조회 1
162에 44됐는데 정신나갈것같음
23:27 l 조회 2
너네 화장실이랑 주방 수돗물 똑같이 여겨?
23:27 l 조회 7
나 25인데 호감 가는 사람 나이가 22인것 같음
23:27 l 조회 3
진짜 마른애들 궁금한데
23:26 l 조회 17
손에 다한증 보톡스 맞아본 사람
23:26 l 조회 4
혼자 놀러갈곳 추천해죠
23:26 l 조회 7
장화홍련 영화 야한거 나와??
23:25 l 조회 13
ㅇㄴ 넷플 성인인증 왜 안 됨???2
23:25 l 조회 8
운전면허학원에서 학과교육 뭐 듣는거탸?2
23:25 l 조회 11
estp 원래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뚫어져라 봐??
23:25 l 조회 11
아 치장하는데 쓰는 모든 돈이 아까움
23:25 l 조회 15
어릴때부터 배다른 언니랑 같이 살게 된다면 어떨거 같아?
23:25 l 조회 7
공기업 4-5개월 준비는 불가능이야?
23:24 l 조회 17
혹시 산부인과 진료 씻고 봐??3
23:24 l 조회 17
주 6일 12시간 서비스직 어떻게 생각해?1
23:24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