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데리러 오셨는데 애들이랑 나갈 땐 참다가 아빠가 나 보고 손잡아 주시는데 바로 눈물 폭ㅋ발 집가는 20분 동안 펑펑 울었다 재수라면서ㅋㅋㅋㅋㅋ 근데 잘 나와서 최저 맞춰서 원하는 간호학과 왔다!!!! 다들 긴장하지 말고 잘치고 와!!!!!!!!! 화이팅!!!!!!!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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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데리러 오셨는데 애들이랑 나갈 땐 참다가 아빠가 나 보고 손잡아 주시는데 바로 눈물 폭ㅋ발 집가는 20분 동안 펑펑 울었다 재수라면서ㅋㅋㅋㅋㅋ 근데 잘 나와서 최저 맞춰서 원하는 간호학과 왔다!!!! 다들 긴장하지 말고 잘치고 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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