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 환하게 켜져있고 엄마만 자고 나머지는 막 컴퓨터하고 옷갈아입고 그러길래 배고파! 배고파아! 배고파! 했는데 엄마 갑자기 아우 진짜 배고프면 밥을먹던가 왜 시끄럽개 떠들어 이러는데 마상이였음 아니 집에 먹을게없는데 반찬이없는데 밥을 먹으라는 엄마도 모순적이고 별로 시끄럽게 말하지도않았는데 승질내고 아 모든게화가나는구나 밥안먹고 그냥 잘려고 시켜먹을까 생각하다가 물론 엄마가 밥하는사람도아니고 기계도아니고 엄마도 엄마의 생활이있는거지만 어이가없을뿐이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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