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오빠랑 밥먹고 산책할겸 간곳인데 원래 사람 꽤 있는곳인데 차고 사람이고 하나도 없고 불도 안켜져있고 들어가는길부터 분위기가 으스스한게 좀 그랬는데 언니가 기분이상하다고 빨리 가자해서 거기 그냥 나왔거든....아...왜이리 신경쓰이고 거슬리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
언니랑 오빠랑 밥먹고 산책할겸 간곳인데 원래 사람 꽤 있는곳인데 차고 사람이고 하나도 없고 불도 안켜져있고 들어가는길부터 분위기가 으스스한게 좀 그랬는데 언니가 기분이상하다고 빨리 가자해서 거기 그냥 나왔거든....아...왜이리 신경쓰이고 거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