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쓰러워. ㅜㅜㅜㅜㅜㅜ 나도 감저잉 오묘하다 진짜 우리집 유전적 건강이 좋은 편은 아니야. 안 좋은 편이 맞는 것 같아 동생이 태어날 땐 건강했는데 밥을 안 먹었어 어렸을 때부터 먹는 걸 안 좋아했거든 그러다가 막 걸릴 병들은 다 걸리고 유치원생 때는 일주일에 세 네번 응급실에 실려가고 이랬어 심지어 초등학교 2학년 때 위궤양에 걸리지를 않나 중학교 1학년 땐 갑상선 암에 걸리지를 않나.,, 무튼 그러다가 오늘 설암 판정 받았다 진짜 유전이 뭐라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동생이 너무 힘들어 해 ㅜ이로해줄 말도 아무 말도 생각이 안 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