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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LG 이성 사랑방 테일즈런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친구랑 나랑 여행일정 꼬여서 그날 일정이 통으로 날아가서 허탈한표정으로 길가고있었는데

어떤 할머니 두분이 우리한테 와서 아벨라 어쩌구저쩌구 하시는거임

난 솔직히 한국에서 이런경우는 다 도를아십니까라서 경계했는데

영어를 잘 못하시는데 우리가 너무 이뻐서 같이 얘기하고싶었다고

아는 영어단어 다 총동원해서 말씀해주시고ㅠㅠㅠㅠ친구가 구글번역기 켜서 얘기했는데

거기가 성당앞에 광장같은곳이였거든 할머니들이 저기 광장 구석에 남자 소매치기같으니까 조심하라고

여행 재밌게 하라고 몇살이냐고 우리가 너무 손녀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아주시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행자로서 그렇게 누가 날 따듯하게 받아준게 첨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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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런게 여행의 묘미지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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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타지에서 그렇게 누가 대해주면 엄청 좋을 거 같아..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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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벨라라는 거 보니까 둘 다 예뻤나 보다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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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우노우..이태리사람들 벨라가 거의 헐이랑 동급의 감탄사같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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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 아 진짜? Bello Bella 말만 미남 미녀였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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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해변갔을때 꼬맹이한테도 아벨라 소리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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