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갑자기 쓰고싶어서 쓸게ㅋㅋ 작년에 수능 쳤었는데 내가 가장 잘본 과목 팁? 이라기보다는 그냥 아 그렇구나..만 생각해줘ㅋㅋ 일단 수학은 시간이 많으니 천천히 확실히 푸는게 중요한 것같아 막 빨리빨리 생각안하고 천천히 하지만 실수 없이 정확하게! 1번부터 8번?까지 약간 쉬워도 풀이과정 2번정도 읽어야 해. 그리고 조금 말하기 애매한데 객관식의 답은 보통 균일하게 나와. 이번수능도 그럴까는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수능에서 다 답이 균일하게나왔어 공식이 어떤거냐면 20번까지 답 1,2,3,4,5가 각각 4개씩 나온다는거야 그니까 혹시 몰라서 찍을 상황이오면 앞에 답 다 적어서 적게나온 답을 골라 주관식은 그 문제를 차근차근히 보면 공식이 다나와있어 막 어렵게 문제를 내도 공식은 진짜 쉬운거고 내가 아는거니깐 자세히 보는게 좋은 것같아. 그다음 사회문화는 제2외국어 안치면 제일 마지막 시간인데 진짜 딱 이시험 치기전 아 걍 빨리 집가고싶다 라는 생각이들꺼야 ㅋㅋ 그래도 딱 마음잡고 해야해 사문은 정말 6,9월 이랑 비슷하게나와 문제유형도 다 봤던 것들이고 그니까 문제 말을 꼼꼼히 봐야해 중요한거는 밑줄로 표시하면서 사문은 몰라서 틀리는게 아니라 실수해서 틀리는경우가 대다수이거든 특히 도표문제! 보기 진짜 자세히 봐야해 말장난같은거 조심하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도표문제는 나중에 하는게 좋은 것같아 문제풀다가 더하기,곱하기 하면 실수 할 수 있거든 하지만 개인적인생각이니까 자신의 방식대로 푸는게 젤좋아! 이렇게 내 방식대로 풀어서 나는 수학2등급 사문1등급 나왔었어 특히 수학은 3학년올라와서 항상 3등급나오다가 수능에2등급 나왔고 사문도 1,2 왔다갔다 했는데 다행히 1등급이 나왔고 내 방식은 무조건 따르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이런방법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으면좋겠어. 이제 진짜 몇시간 안남았는데 떨지말고 평소처럼 모고치는 것처럼 치고왔으면 좋겠어.진짜 그동안 수고했어!! 그 것만으로도 대단한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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