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에 중학생때부터 살아서 그런지 그런거 뭐라하지. 정말 대대적으로 큰 시험 이런거 본적이 없었거든 고딩때 졸업시험 보긴 했는데..이건 수학 영어 두 과목이기도 했었고
이런거 말고 큰 시험같은거. 나도 솔직히 막 되게 공부해서 그런거 쳐보고싶더라.. 막 전지역에서 다 할정도로 하는거.
내가 중학생때 예고 들어가려고 미술공부 밤새도록 공부하고 연습하고 그랬었는데 그땐 막 울고 때려치고싶다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학창시절 추억??같은거 같기도 함. 그때 열정이 되게 그립기도 하고
예고 입학시험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실기시험 보러갈때도 막 되게 여러명 학생들하고 학교가서 시험볼때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근데 막상 끝나고 나니까 그게 또 재미있었음.
뭔가 하나 해냈다는 기쁨같은게 있었는데 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안좋았지만 그 후에 다른 예고 붙었었지만.
미국에 오면서 열정같은거 다 없어졌는데 가끔 그때가 그립긴함. 빡시게 힘들고 죽는 사람들이 생길정도로 힘든건 알지만 나도 한국친구들하고 똑같이 그런 고민하고 그런 일들 겪으면서 대화도 하고 그러고 싶을때가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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