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를 어디로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익잡왔어ㅠㅠ 성고민방 가려니까 그쪽은 아닌것 같아서.. 우선 그때가 6살이였는데 모르는 아저씨한테...ㅠㅠㅠ 근데 그땐 뭔지 모르니까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나이 먹고나서 그때 당했던게 뭔지 알게되니까 자꾸 생각하게되고 완전 오래 지난 일이라 부모님한테 말도 못해봤고. 가끔 한번씩 그 아저씨 나 말고도 건든 사람 있을까 생각하게되고 감방은 들어갔을지 아직일지 그것도 생각하게 됨 어렸을 때 일인데도 왤케 선명하게 떠오르지... 막 심하게 당하고 그런건 아니였긴한데 그때 생각하면 진짜ㅂㄷㅂㄷ하다... 6살이니까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자꾸 자책하게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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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