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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9년 전 (2016/11/20)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진짜 찌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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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아빠가 나한테 상처준거 아직도 다 기억하는데도 모른척하는데 아빠는 내가 한 번 큰소리냈다고 대놓고 티네넼ㅋㅋㅋㅋ며칠쨐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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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부장적인 아빠랑 아무렇지안ㄹ게 거기 수긍하는 엄마랑 지 잘난 맛에 사는 동생이랑 살기 너무 힘들고 질린다 딸래미가 체해서 아파하고닜는데 숙제부터 걱정하고 힘들다고 울고있는데 자기 힘든 얘기하는거 너무 짜증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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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씩 죽고싶단 생각 하는뎈ㅋㅋㅋㅋㅋㅋ그래도 살아야지 하는게 가족때문이 아니라는것도 웃기다 그와중에 이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나도 싫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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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집 나가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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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속상한건 아빠가 삐져서 보다는 억울한게 크닼ㅋㅋㅋㅋㅋ나는 가출충동 자살충동이 하루에 몇번씩 오는데도 참는ㄴ건데 그때생각만하면 아직도 열불이막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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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ㅋㅋㅋㅋ이제는 아빠가 먼저 반응할때까지 나도 무시할래 자기합리화라도 안하면 그 전에 미쳐서 죽을지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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