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머리도 묶고 피어싱도 막 잘 보이는곳에 뚫었는데 오늘 첨봒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암말도 안하고 뚫었덩거라 뭐라 하려한거 같은데 나 뚫은디 3주 넘었다니깐 암말도 못함...엄마가 눈치 못챈거니까ㅇㅅㅇa 근데 어떻게 피어싱뚫은걸 3주동안 아무도 모를수있지(눈물
| 이 글은 9년 전 (2016/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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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머리도 묶고 피어싱도 막 잘 보이는곳에 뚫었는데 오늘 첨봒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암말도 안하고 뚫었덩거라 뭐라 하려한거 같은데 나 뚫은디 3주 넘었다니깐 암말도 못함...엄마가 눈치 못챈거니까ㅇㅅㅇa 근데 어떻게 피어싱뚫은걸 3주동안 아무도 모를수있지(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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