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다르랄 다르락 거리길래 뭐지 하고 문열었는데 4살 짜리 여동생이 엎드려서 고양이 흉내내고 있었어 야옹 하면서.. 아 진짜 깜짝놀래서 소리질렀다 .. 엄마가 데려갔긴했는데 진짜 너무 소름돋았어 순간 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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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르랄 다르락 거리길래 뭐지 하고 문열었는데 4살 짜리 여동생이 엎드려서 고양이 흉내내고 있었어 야옹 하면서.. 아 진짜 깜짝놀래서 소리질렀다 .. 엄마가 데려갔긴했는데 진짜 너무 소름돋았어 순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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