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그러더니 올해엔 그냥 친구집만 가도 조용하니까.. 배에서 소리날까봐 긴장함.. 내가 마음 편한곳은 아주 시끄러운곳이랑 우리집뿐이야 저기에선 소리가 나도 상관이없으니까 ㅋㅋ 전공시간에 항상 엄청 조용한데 진짜 미칠거같아 3시간연강 이러면 그냥 뛰어내리고싶음 그래서 저거때매 화장실 좀 자주가는데 그걸또 애들이 이상하게 보고.. 물론 나도 걔네입장이라면 내가 이상하게보일거야.. 아무튼 진짜ㅠ 아 죽고싶다 저거때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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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그러더니 올해엔 그냥 친구집만 가도 조용하니까.. 배에서 소리날까봐 긴장함.. 내가 마음 편한곳은 아주 시끄러운곳이랑 우리집뿐이야 저기에선 소리가 나도 상관이없으니까 ㅋㅋ 전공시간에 항상 엄청 조용한데 진짜 미칠거같아 3시간연강 이러면 그냥 뛰어내리고싶음 그래서 저거때매 화장실 좀 자주가는데 그걸또 애들이 이상하게 보고.. 물론 나도 걔네입장이라면 내가 이상하게보일거야.. 아무튼 진짜ㅠ 아 죽고싶다 저거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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