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자집 알바를 하는데 마감 설거지할 때 귀찮아서 장갑을 안끼고 한단말이야 하루는 설거지 하다가 물 속에 있는 피자커팅칼 못보고 휘적휘적 하다가 그거에 손목 베이고 칼 건조시킬 때 행주로 닦아야하는데 그날따라 그거 하다가다고 베이고 해서... 게다가 그 때가 학기 초라서 더.., 아니라고 막 설명해줬던거 생각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
내가 피자집 알바를 하는데 마감 설거지할 때 귀찮아서 장갑을 안끼고 한단말이야 하루는 설거지 하다가 물 속에 있는 피자커팅칼 못보고 휘적휘적 하다가 그거에 손목 베이고 칼 건조시킬 때 행주로 닦아야하는데 그날따라 그거 하다가다고 베이고 해서... 게다가 그 때가 학기 초라서 더.., 아니라고 막 설명해줬던거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