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비 아포칼립스 익인이는 부모님과 치킨을 거하게 뜯던중 뉴스에서 지나가던사람이 갑자기 달려들어 사람을 뜯어먹었다는소식을 접하게돼 별 미ㅊ사람이 다있구나하고 마저 치킨을 뜯던중 남자(여자)친구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와 신성한 치킨의식을 방해하는자가 누구냐!!! 남친이네 "여보세요~?" "익인아!!!지금 내말잘들어. 좀비 진짜 좀비가 나타났어!!집밖으로 나오지말고 문 다 잠ㄱ...으아아ㅏ아아아아악!!!!!" "여보세요?남친아??여보세요???" "캬...ㄱ..크...ㄱ..캬악!!!!" 뚜-뚜---뚜우-- 스마트폰으로 빨리 서치해보니 이마를 탁치며 장난이 아니란걸 알게됐어 익인이네집은 2층집. 담벼락은 사람 머리보다 조금 높고 집안에 식량은 먹다남은치킨 쌀 한포대 그외 반찬조금(장 안봐옴) 위협할수있는 무기라곤 망치,야구빠다 그외 조잡한 연장들뿐 여기서 버티며 구조대를 기다릴것인가? 나가서 사람들을 찾아볼것인가 두둥!
2.핵전쟁 익인이네는 언젠가를 위해 집근처에 방공호를 짓게돼 핵에도 끄떡없는 그런곳말야(돈많음ㅇㅇ리치리치) 핵전쟁소식을 접한후 익인이네는 준비해둔 방공호안으로 들어가게되는데 안에서 열어주지않는이상은 밖에서 들어올수있는방법은 없어 방공호안에는 라디오,식량 1년치,물2년치 그외 집처럼 잘수있는 침대들도 있어. 밖에선 살려달라고 방공호를 두드리거나 열지않으면 부셔버리겠다고 협박하는사람들등 많은사람들이 몰려오고있어 언제 이 전쟁이 끝날지 모르고 밖에선 매일같이 사람들이 찾아와 밖에서 정말 문을 부수면 어떡하지하는 불안감과 사람들의 비명소리가들리니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운데...
3.사막 정신차리고보니 사막이다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햇볕이 너무 뜨겁다못해 따갑다.. 걸어도걸어도 끝이 안보인다 나에게 주어진건 나침반과 지도뿐.. 친절하게도 내가있는 위치와 도착할곳이 표시되어있다 이대로 가는게 맞는걸까?시간은 어느정도 걸리는지 모르겠다 가방을 열어보니 550ml생수5통,건빵 한봉지,썬크림,담요,라이터,라이언인형이 전부다 목적지까지 버틸수있을까?..
4.무인도 분명 남자(여자)친구랑 유람선을 타고있었는데 눈떠보니 섬에 떨어져있다 저기 누가 누워있는거같아 보니 남자(여자)친구가있다 잠시후 정신을차리고 섬을둘러보려는데 여태껏 알고있던 그런 무인도와는 다르다 음침하고 뭐하나 튀어나와도 전혀 이상하지않을법한 기괴한 섬이다.. 혹시 떠내려온게 없나 줍줍해보니 나이프,누가 한입베어문 빵한조각,1L생수 한박스,물에젖은 샷건2자루, 총알 한박스가 있다 어디선가 괴음이 울려퍼지고 다가오는소리가 들리는데....
5.바다속 어딘가 난 분명 해저연구를하고있었다 무언가 갑자기 잠수함이 흔들리면서 정신을잃었고 일어나보니 레이더망으로도 여기가 어딘지 뜨지않는다 최신식으로 만들었지만 이렇게 단번에 고장나다니... 다행이 산소통은 이상없는듯하다 비상용 캐비넷을 열어보니 1L생수8통,밥대용 통조림 20개,퍼즐,스도쿠,이상한 부품들이있다 부품을 살펴보니 만약 위급시 구조요청을 할수있는 기계를 뒀는데 미완성이라 내가 직접 설치해야하나보다 워낙 복잡해서 며칠이 걸릴지 모르는터 일단 시작해보기로 마음먹는데... 잠도안오고해서 끄적끄적해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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