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말도 못했었음...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앉을때 버스가 출발했는데 그 순간 내 허벅지 안쪽 꽉 잡으면서 앉길래. 겁나 당황해서 뭐라 말할 타이밍도 놓치고
뭐냐고 말을 해야하나 안해ㅑㅇ하나 싶어서 당황하다가 나 내릴때 되어서 내렸었징.. 근데 그 사람도 아무말 안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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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말도 못했었음...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앉을때 버스가 출발했는데 그 순간 내 허벅지 안쪽 꽉 잡으면서 앉길래. 겁나 당황해서 뭐라 말할 타이밍도 놓치고 뭐냐고 말을 해야하나 안해ㅑㅇ하나 싶어서 당황하다가 나 내릴때 되어서 내렸었징.. 근데 그 사람도 아무말 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