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되었든 덕질이 되었든 물건 화장품 옷 운동화 기타 등등등...
돈이 없어서 어쩔수없ㅅ이 참는거말고
그냥 나는 있으면 다 사게되고 주게되고 호갱이 되고...
진짜 너무 좋아하는 남자친구 만났을때 돈내고 밥사고 하는거 아깝다거나 꺼린적 한번도 없고
레드립 꽂혔을때 3~4만원 아깝다는 생각 안들고 이것저것 사모았고
ㅇㅇㄷ 좋아할때도 팬싸..ㅎㅎ 초동 위해서 아낌없이 질렀다
위에 내가 돈쓰고 지르고 애정쏟고 시간쏟은거에 ㅇ있어서 후회도 미련도 없어 지금 내 마음이 식었더라도
그래서 지금 내가 거지가 됐나...(울먹

인스티즈앱
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