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갑자기 버스표 하나만 끊어달라시길래 기계 조작하는 법을 모르시나 싶어서 조작까지만 해주고 가려니까 할머니가 카드도 안그으시고 나만 멀뚱멀뚱 보고 있길래 할머니 카드 없으세요? 물어보니까 없다면서 허허.. 이럼서 웃으셔서 거기서 싫다고 할수도 없고 표값도 1900원이라 그냥 끊어주고 왔는데 뭔가 찝찝함)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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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갑자기 버스표 하나만 끊어달라시길래 기계 조작하는 법을 모르시나 싶어서 조작까지만 해주고 가려니까 할머니가 카드도 안그으시고 나만 멀뚱멀뚱 보고 있길래 할머니 카드 없으세요? 물어보니까 없다면서 허허.. 이럼서 웃으셔서 거기서 싫다고 할수도 없고 표값도 1900원이라 그냥 끊어주고 왔는데 뭔가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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