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게에서 탕수육 시키고 나 기다리고 있었거든 나 가게 도착했는데 무슨 처음 보는 남자가 막 먹고 있는 거야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손님인데 그 분 오실 때 엄마가 먹고 있었대 그래서 치웠고 그 손님이 나갔다가 다시 왔는데 와서는 다 먹었냐고 자기가 그거 좀 먹어야겠다고 하면서 아예 자리 잡고 먹으면서 반을 먹었어 나 왔는데도 계속 앉아서 먹고 있더라 그렇게 계속 먹다가 나가면서 나한테 초코바 하나 주셨는데 아 이거 내가 먹으려고 산건데... 이러셔서 엄마가 그러시면 드시라구 하시니까 저는 어차피 자유지간 좋아해요~~~ 여기 있어요~~ 라고 나가심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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