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가 이쁘장하긴한데 키가 작고 좀 뚱뚱해 연예인 ㅇㄱㅈ님 덩치에서 키는 160정도.. 근데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나봐 다른친구들 다 취업나가거나 수능보고 대학갔는데 걔는 수능도 안보고 지금도 취업만 기다리고 있어 내가 너무 안타까워서 나도 수시 붙었고 살빼고 있는데 헬스라도 같이 다니자니까 자기 지금 뚱뚱하다는거 돌려말하냐고 운동도 지 알아서 하겠대 나는 걱정되서 같이 하자고 그냥 했는데 취업얘기 안하고.. 그러고 나서 운동하면 내가 뭐라 하지도 않아 근데 계속 먹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그래.. 여상 다니는 익인들아 지금 취업안된 고3 취업될때까지 친구 책임져주는거 맞지? 친구데리고 운동 하려면 뭐라구 말해야 할까 ㅠ자꾸 화만낸다 자기때문에 나 운동 해주는거냐고 그러고..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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