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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그렇게 긴 이야기는 아닌데 말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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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응응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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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제 집갈려고 지하철 타러 갔는데 지하철에 사람이 10명도 안되고 조용했는데 학생? 으로 보이는 사람이 울면서 서있는거야
그래서 울고있길래 힐끔힐끔 봤는데 전화 거는걸 들었거든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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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조용해서 말하는거 다들렸는데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나봐 그런데 내가 학생이라고 생각이 들었던게 ㅇㅇ대학교 논술 보고 집가는길이라고 말해서 아 학생이구나..에구구 잘 못봤나보다ㅋㅋㅋ했는데 친구한테 울면서 하는말이 국수가 3천원인데 2천원 밖에 없어서 국수를 못먹는다고 너무 슬프다고 우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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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얼마나 웃기던지ㅋㅋㅋㅋㅋㅋ나는 시험을 못봤다고 우는건줄 알았는데 우는 이유가 국수때문이였어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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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넘나귀엽다진짜 ㅣ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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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허러그것땜에 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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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국수도 국수인데ㅋㅋㅋㅋ집가고 싶은데 버스도 안오고 지하철도 안온다고 울더라고 많이 힘들었나봐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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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말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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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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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해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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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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