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진짜 이쪽에서는 초중등부로 알아줘서 예약해서 들어오고 그러는 분인데 오늘 엄마가 둘이 잘못해서 혼냈는데 초등학생 한명이 뛰쳐나갔데 그 후로 그애 아빠가 와서 소리소리 지르면서 왜 지 아이한테 상처주냐면서 엄청나게 소리치고 그랬다는데.. 그후로 그 아이어머니가 와서 계속 다니게 해달라고 했데 우리엄마가 진짜 눈물 없는데 나한테 엄청 속상해하는 티 내면서 말하는데 너무 속상하다.. 나가실때도 돈 벌기힘들다고 엄마 갔다온다고 하시는데 진짜 눈물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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