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무조건 보건계열로 보낼라하고. 나는 관심도 없도 3년동안 강요받으면서 간호학과 치위생과 가란 소리들으면서 꿋꿋하게 나 하고싶은 영상쪽 광고쪽 해오면서 이번에 합격했어 근데 니가 가고싶은대 갈려면 니가 다 벌어서 써야한다고 이말은 즉슨 나보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학 가라는 얘기잖아 결국에 엄마랑 싸우다가 울었다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고 진짜 뭣같아서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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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무조건 보건계열로 보낼라하고. 나는 관심도 없도 3년동안 강요받으면서 간호학과 치위생과 가란 소리들으면서 꿋꿋하게 나 하고싶은 영상쪽 광고쪽 해오면서 이번에 합격했어 근데 니가 가고싶은대 갈려면 니가 다 벌어서 써야한다고 이말은 즉슨 나보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학 가라는 얘기잖아 결국에 엄마랑 싸우다가 울었다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고 진짜 뭣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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