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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두근두근타운 15시간 전 N아르바이트 15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13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0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일요일날 왔었는데 엄마가 자꾸 귀찮다고 피곤하다고 대충고르래서 짜증나서 오늘은 대충만보고 내일 내가 알아서 와서ㅜ친구랑 사겠다고 했더니 배송서비스 엄마가 25000원이라고 써진거보고 저거시켜서 오라길래 알았다고 내가 이케아 1시간30분걸려서 와서 친구랑 3시간동안 고르고 2시간동안 그거 가구ㅜ옮기고 개고생하면서 다결제하고 지금 배송서비스 보는데 코딱지만하게 우리지역 49000이 배송비라 써져있어서 물어보려고 정화했는데 엄마가 겁내 짜증내면소 나한테 알아서 가져오라고 막 그냥 취소시키라고 나 여기에 6시간 쏟아붓고 다리아픈거 참아가면서 고른건뎈ㅋㅋㅋ겁내신경질내고 아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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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엄마가 잘못 보신거니깐 그냥 사면 안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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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물건에 배송비 5만원 투자할 가치가 없는물건이라면서 소리버럭버럭지르면서 빨리취소하래 하....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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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쓰니 괜찮아? 넘 속상하다...배송비 5만원이여도 분명 배송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싸게 좋은 물건 쓰니가 잘 골랐을거 같은데...내가 더 안타깝고 속상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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