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dong 쌀 땐 문을 잠그고 싼단 말이야 방금도 그랬는데 손 씻고 나가려니까 ㅇ엄마가 손잡이 돌리시더라 그래서 나 dong싸서 잠궜다고 말하려고 나 dong쌌어 하니까 엄마가 바지에 쌌냐고 덤덤하게 믈어보시더라... 아니야 엄마 딸 그렇지 않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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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dong 쌀 땐 문을 잠그고 싼단 말이야 방금도 그랬는데 손 씻고 나가려니까 ㅇ엄마가 손잡이 돌리시더라 그래서 나 dong싸서 잠궜다고 말하려고 나 dong쌌어 하니까 엄마가 바지에 쌌냐고 덤덤하게 믈어보시더라... 아니야 엄마 딸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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