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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그냥 집 나가고 싶다 목소리 듣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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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혼자셔?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가 혼자시면 들어봐. 설득하는건아니고..
우리엄마도 혼자야. 엄마도 여자고 남자한테 사랑받고싶어하는 사람이고..
왜 안외로우시겠어. 아무리 자식이 이쁘고 사랑해도 남자랑은 별개잖아.
자식이랑 연애는 다르다고 생각해. 엄마의 입장이 아닌 여자의 입장으로 생각해줬으면.... 한번쯤은..
지금 익인이 생각과 미래의 익인이 생각은 다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이해안하는것도 나도 이해해.
나도 처음에 엄마가 남자친구라고 데리고왔을때 충격이었고 조금은 얼빠진 느낌이었어.
엄마도 내가 연애하면 불안하고 걱정하듯이 나도 엄마가 불안했었어.
근데 엄마가 기분이 안좋을때! 엄마가 너무 힘든데 자식한테 기대기 힘들 때 진짜 많이 도움이 되고 엄마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고마워지더라.

끝말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음.. 지금 엄마의 기분이 어떤가 어떤상태인가 한번 봐줬으면 해.
나중에 크면 다시한번 물어봐. 왜 만나게 되었느냐고. 그때는 익인이가 조금 이해가 됐으면 좋겠다!
잘시간인데 잘 자고! 엄마가 나중에 아저씨 데리고오면 눈치봐가면서 좋은사람인지 아닌지 잘 구분해서 엄마에게 얘기해줘 ㅎ
엄마는 익인이의 의견을 아주 궁금해 하고 있을거야. 자식이 싫은데 굳이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으시겠지! 안녕!!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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