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친군데, 대학교에 대한 욕심이 어마어마하셔서 주말에도 친구 공부시키고 많이 못놀고 그랬거든ㅠㅠ 예체능하고싶어서 돌렸는데 가족들이 많이 힘들게 하고 그러나봐ㅠㅠㅠ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 모르겠어ㅠㅠ 예체능 때려치고싶다고 그런다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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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친군데, 대학교에 대한 욕심이 어마어마하셔서 주말에도 친구 공부시키고 많이 못놀고 그랬거든ㅠㅠ 예체능하고싶어서 돌렸는데 가족들이 많이 힘들게 하고 그러나봐ㅠㅠㅠ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지 모르겠어ㅠㅠ 예체능 때려치고싶다고 그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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