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밖에 없어.
나 종종 당하는 편인데 최근 접근하는 사이비 전도사들 인물이 출중해서 깜짝 놀람.
돈을 얼마나 주길래 제 발로 그런 곳 들어가는 걸까
오늘 본 여자분은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작은 몸집으로 인적없는 시내 한복판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집오면서 좀 걱정되더라.
물론 뒤에 따라 붙는 일행들이 있겠지?.... 별 걱정인거겠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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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이쁜 사람들 밖에 없어. 나 종종 당하는 편인데 최근 접근하는 사이비 전도사들 인물이 출중해서 깜짝 놀람. 돈을 얼마나 주길래 제 발로 그런 곳 들어가는 걸까 오늘 본 여자분은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작은 몸집으로 인적없는 시내 한복판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집오면서 좀 걱정되더라. 물론 뒤에 따라 붙는 일행들이 있겠지?.... 별 걱정인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