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암청 많이 마시는데 사람이 확 달라져 아빠랑 내가 싫어하는데 집와도 집오면 말 혼잣말하고 잠도 안자고 ㅇ어뚱한소리하고 아빠가 성격이 좀 다혈질이라 화냏까봐 내가 엄마 그냥 자 얼른 자 이러는데 울고 구롬.. 혼잣마롸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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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암청 많이 마시는데 사람이 확 달라져 아빠랑 내가 싫어하는데 집와도 집오면 말 혼잣말하고 잠도 안자고 ㅇ어뚱한소리하고 아빠가 성격이 좀 다혈질이라 화냏까봐 내가 엄마 그냥 자 얼른 자 이러는데 울고 구롬.. 혼잣마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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